
세미나는 10여명의 참가자가 열띤 토론으로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독일 관료주의, 노사모델과 혁신, 에너지산업-원자력 Pro-Kontra, 방산, 납기문제와 속도전, (피지컬) AI, 제조업체 자동화-산업용센서, 연금문제와 주식투자, 저축이냐 투자냐, 주식투자는 투자냐 투기냐, 여러가지 토론이 꽃을 피웠다.
어제 열띤 토론으로 다음 여섯개의 세미나 주제가 발굴되었습니다. 향후 독일 2026. 산업동향 기업가치 노동보호 시리즈 열린세미나는 다음의 주제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1) 방산은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을까
2) AI vs 산업자동화는 미국식 독일식 산업화의 경로의존성을 반복할 수 있는가(속도전vs 정확성)
3) 공동결정제 기업의 악이냐 선이냐
4) 기후환경 산업 vs 원자력
5) 전후 특수는 독일에 어떤 도움이 될까 (헤렌크네히티 사례 등)
6) 독일 관료주의의 고쳐도 고쳐도 문제라는데...
각 세미나는 하나의 기업사례를 같이 연구하기로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