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차 열린세미나에는 연구소의 연구자 5분과 연구소 외부에서 7분이 참석했다. 사회권 관점에서 청년고용문제, 한국과 달리 독일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는 없는지, 독일에서 AI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과 그 실체, AI vs. NI, 독일의 경제위기와 수출위주 독일의 경제전망- 단기적인 회복은 어려울 것, 독일의 품질경쟁력과 디지털-AI 시대 요청되는 속도경쟁력의 딜레마 등에 대해 토론했다.
프로그램은
발제 1: 청년 고용. 사회적 위험선 붕괴의 이유와 독일사례가 주는 시사점(정미경 소장, 15분)
발제 2: 청년, AI에 밀렸나? (윤건수 자문, 10분)
전체 토론: 35분으로 계획한 일정은 9시 20분경까지 진행되었다.


